울산광역시의원 25명 중 14명 재도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8 00:00:00 조회수 0

울산굉역시의원 25명 가운데
6.4 지방선거에 다시 도전장을 던진 의원은
1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재현 의원이 동구에서
4선 시의원에, 윤시철 운영위원장은
울주군 범서지역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등
시의원 14명이 다시 광역의원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