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굉역시의원 25명 가운데
6.4 지방선거에 다시 도전장을 던진 의원은
14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재현 의원이 동구에서
4선 시의원에, 윤시철 운영위원장은
울주군 범서지역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등
시의원 14명이 다시 광역의원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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