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앞두고 신경전 가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8 00:00:00 조회수 0

◀ANC▶
새누리당이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들어간 가운데
후보 경선을 앞두고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일부 선거구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 중앙당이
울산시장 후보의 경선 대상자를 압축하는
컷오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은 3배수 원칙을 세우고
경쟁력이 부족한 후보를 걸러내겠다는
방침이지만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뒤늦게 출발한 윤두환 예비후보는
다른 후보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완전경선을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무주공산인 남구는 그야말로 공천 전쟁입니다.

이미 일부 후보간에 여론조사 후보단일화를
놓고 한바탕 홍역을 치른 가운데
하루가 멀다하고 예비후보들의 기자회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과열 양상을 보일만큼 치열한 신경전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INT▶ 심규화 남구청장 예비후보
(tv 토론)
◀INT▶ 서동욱 울산시의회 의장
(사퇴 고심)

울산에서만 경선이 벌어지는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선거구는 23곳.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 달 22일과 23일
이틀동안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후보들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1차 후보 확정자를
이번달 말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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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본선보다 더 치열한 예선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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