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19)
원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27일 남구 무거동의 한 원룸
우편함에 들어 있던 출입문 열쇠로 빈 집에
들어간 뒤 120만 원 상당의 TV와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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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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