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국 장춘시의
자매 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내일부터(3\/20) 25일까지 엿새 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됩니다.
울산과 장춘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미술 작품 4백점을 만날 수 있는
'한*중 미술 교류전'를 비롯해
공동 발전 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기념 행사가 마련됩니다.
한편 다음 달에 26일에는 울산시 대표단이
장춘시를 방문하기로 한 가운데
울산MBC가 제작한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중국 장춘시 동방대극장에서 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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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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