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 개최되는
프로 야구 경기를 통해
지역 마케팅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문수야구장
중계 방송 중간에
울산의 풍부한 관광 자원을 소개하는 영상을
방영하고 야구장 곳곳에 울산을 알리는
상징물을 설치해서 지역 홍보 효과를
극대화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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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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