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불법 마사지업소 적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19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19)
학교 주변에서 마사지 업소를 운영하며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7살 김모 씨와
종업원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언양읍의 한 초등학교 주변
상가건물에 밀실과 침대, 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성매매를 알선하는 등 불법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울주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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