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주민센터에 20kg들이 흰쌀 30포대를 기부해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농소 1동 주민센터는 어제(2\/5) 오전
익명의 독지가가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쌀을 배달해 와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나눠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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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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