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 플랜트노조 파업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19 00:00:00 조회수 0

민주노총 울산플랜트노조가
울산지역 3개 계전공사업체를 상대로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플랜트노조는 2차례 임금교섭에서
회사 측이 요구안을 수용하지 않고 있어
3백 여명의 노조원들이 공사자 출입을 저지하는파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플랜트 노조가 다음 달까지 파업 집회 신고를
해놓고 있는 가운데 이번 파업 사업장 가운데 보수공사가 진행 중인 울산화력도 포함돼
여름철 전력 수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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