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조승수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오늘(3\/19) 무상 보육을 단계적으로
실현하겠다는 복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조 예비후보는 울산의 국공립이용시설
아동비율은 전체 어린이의 2%에 불과해
전국 최저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걸어서 10분 이내에 국 공립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고
추가 보육료를 없애는 안심 보육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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