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이 7월 말에 실시 가능성이
있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염두에 두고
사퇴를 고민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야권이 일제히 비난했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과 통합진보당은
보궐선거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박 시장이 중도 사퇴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의당과 노동당은
박 시장이 12년동안 울산시장에
재직하고 또 다른 권력을 쫓는 것은
울산시민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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