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후 4시 40분쯤
염포삼거리를 달리던 3.5톤 화물차에서
150kg짜리 선박 부품 3개가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반대편 차로에 주차돼 있던
차량 4대가 부서졌고, 2시간 넘게
퇴근길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44살 강 모씨가 커브길을
급하게 돌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교통관리센터 CCTV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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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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