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모병원 위치 부적절 주장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19 00:00:00 조회수 0

건강을 생각하는 울산연대는 오늘(3\/19)
울산시민연대 교육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립 울산산재모병원의 위치와 역할의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울산산재모병원이 들어서는
유니스트 주변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는 산재사고가 발생하는
사업장과 거리가 멀고, 현재 추진 중인
산재모병원의 역할이 바이오 공학 중심
병원으로 변경돼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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