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의회 운영위, "일본 역사 왜곡 반성하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19 00:00:00 조회수 0

전국 시도 의회 운영위원회는 오늘(3\/19)
울산에서 회의를 열고
일본의 위안부 부정과 역사왜곡 망언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도의회 운영위원회는 일본의
역사 부정 행위는
동북아 평화에 역행하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운영위원회는 또 대우조선해양의 해외매각
반대 결의안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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