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통시장 3곳 국비 25억 원 지원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3-20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지역시장 3곳이
'문화 관광형 시장'과
'상권 활성화 시장'으로 선정돼
국비 지원을 받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번개 시장과 야음 상가 시장이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울주군 언양 시장이 '상권 활성화 시장'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3년간 25억원을 지원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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