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생활폐기물 자원화시설인
성암소각장 환경에너지타운에 방문객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개관 이후 지금까지 외국인과
사회단체,공무원 등 천7백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에너지타운 홍보관은 울산의
생활폐기물 자원화 사업과 환경시설 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12년
성암소각장에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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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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