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017년까지
제설차 보유량을 94대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대설 빈도가 높아지고
적설량이 많아지는 상황에서 현재 보유한
제설차량 28대로는 작업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오는 2017년까지 제설차량을 94대까지
단계적으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면도로 늑장 제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주민센터가 보유한 1t 차량으로 책임제설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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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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