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울산지회 독단이 사태 파행 초래"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20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특별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회사측이 사내 소식지를
통해 비정규직 울산지회의 독단이 사태를
파행으로 몰고가고 있다며 공식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회사는 금속노조와 현대차지부, 비정규직 전주.아산지회는 특별교섭 재개에 동의하고 있다며 사내하청 문제와 관련한 소송의 최종 판결까지 상당 시간이 걸리는 만큼 특별교섭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야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비정규직 울산지회는
아산.전주지회와 끝장토론을 거쳐
특별교섭 재개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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