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9) 오후 6시 15분쯤
동구 방어동 울산항 동방 10㎞ 해상에서
29t급 자망어선 동창호 선미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어선에 타고 있던 한국인 선원 3명과 베트남인 선원 5명 등 8명이
바다로 뛰어들었지만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한
울산해경 경비정 3척이 모두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화재 선박을 6시간만에 오늘 새벽
방어진항으로 예인했으며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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