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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울산 화학의 날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기획--
오늘 두번째 순서로 양질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울산 석유화학산업의 과제와 전망을
살펴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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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24만 5천톤,
전자제품에 주로 쓰이는
아크릴계 합성수지를 생산하는 설비로는
세계 최대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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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히고 휘어지는 모니터로 잘 알려진
꿈의 신소재 그래핀.
지역 연구진들은 그래핀 등 첨단 신소재
거점 연구센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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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석유화학산업을 발판 삼아
첨단 신소재 연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울산은 국내 화학산업 전체 수출액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투명cg> 자동차산업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부동의 수출 1위인 전자산업의 아성을 넘보고
있는 화학산업은 고도화 전략으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INT▶ 이재성 \/ UNIST 대학원장
"새로운 에너지원 질적 성장 핵심.."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되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과 수소타운 사업 등이
본궤도에 오르면 울산은 명실상부한 글로벌
석유화학 도시의 입지를 굳히게 됩니다.
지난 2011년 화학산업 고도화 발전방안을
발표하며 국책 연구기관을 잇따라 유치한
울산은 기존 인프라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앞세워 석유화학의 신르네상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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