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각 공업단지에 고유한 색깔을 입히는
'국가산업단지 색채개선 디자인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미포 국가산단을 청색,
온산 국가산단을 녹색으로
색채 디자인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체가 공장과 굴뚝 등 구조물을
신*증축하거나 재도색할 때
지정된 색채 기준이 적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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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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