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20) 10시 20분쯤 (울산시)
중구 약사삼거리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차량 5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를 비롯해
53살 김 모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정지신호를 무시한 것으로 보고
이씨의 채혈을 국과수에 의뢰해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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