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울산시정을 이끈 박맹우 시장이
오늘(3.21) 사퇴의사를 밝힐 것으로 알려져
여권 울산시장 경선에 판도변화가 예상됩니다.
박 시장은 오늘 개회하는 울산시의회
제160회 2차 본회의가 끝난 뒤
시의회에 사임을 공식 통지할 예정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박 시장이 오는 7월 30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4월 1일까지 사퇴해야 하고, 사임 열흘 전까지
시의회에 통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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