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한화의 프로야구 시범경기 2연전
첫 경기가
주말인 내일(3\/22) 낮 1시부터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문수야구장은 울산시가 총 450억원을 들여
관람석 만2천88석,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돼 내일 낮 12시 별도의 개장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문수야구장에서는 4월 4일부터
롯데와 삼성 3연전, 5월 23일부터는
기아와 3연전, 8월 19일과 20일에는
한화와 2연전 등 모두 8경기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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