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일본 자매도시 수영선수단이
9년째 문수실내수영장에서 전지훈련을 합니다.
울산시는 일본 하기시 수영선수단과
일본 중부지역 5개 현 다이빙선수단 66명이
오는 24일부터 일주일간 울산에서 전지훈련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울산에서 열린 전국체전 참가를 인연으로 지금까지 문수실내수영장을
전지 훈련장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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