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2) 오전 11시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1백 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빈 아파트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전기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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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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