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음식물 100% 공공처리·에너지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22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음식물 쓰레기를
100% 공공처리하거나 에너지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7일 온산바이오에너지센터를
준공해 3천㎡ 이하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에서 발생하는 1일 평균
270t의 음식물류 폐기물 모두를 공공시설에서 처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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