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중국 창춘시의
자매 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합동 무용 공연을 위해
울산을 방문한 창춘 동북 사범대 예술단이
오늘(3\/23) 리허설을 실시했습니다.
창춘 무용단 52명은
25일 열리는 합동 공연에 앞서
울산시립무용단과 리허설을 통해
호흡을 맞췄습니다.
이들은 내일(3\/24) 오전
한복 체험 행사를 갖고
이어 현대자동차와 대왕암,
태화강 공원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
*** 오전 10시부터 - 5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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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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