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후 3시 40분쯤
남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46살 장모 씨가 숨지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 2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식당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장씨가 식당 주인과
다투다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인화성 물질을 뿌리며 불을 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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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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