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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농구, 축구까지,
오늘(3\/23) 울산은
하루종일 스포츠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시범경기 둘째날에도
울산야구장 관중석엔 빈 자리가 없습니다.
(eff)응원 함성
계단과 통로까지 가득 메운 관중들은
정식 경기가 아닌데도, 응원단 없이도
힘차게 응원을 보냈습니다.
◀INT▶ 관객(응원)
인천에서 여기까지 왔다. 화이팅!
경기에선 롯데가 9대 2의 큰 점수차로
패하며, 두 차례 시범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시범경기로나마 오랜 야구 갈증을 푼
울산 관중들은 앞으로 펼쳐질 정규 시즌을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관객(가족)
야구장 생겨서 좋다. 다음에도 올 생각.
문수체육공원 다른 한쪽에선
프로축구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두 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승리하며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한 울산 현대.
이번에도 인천 유나이티드를
3대 0으로 따돌리며
무실점 연승 행진을 이어 갔습니다.
비슷한 시각 동천체육관에선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습니다.
울산은 서울 SK를 71대 62로 누르고
첫 승리를 거머쥐며
홈 관중들의 열띤 응원에 보답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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