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대 모래침식과 퇴적이 이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이 지난해 진하해수욕장
팔각정과 명선도 사이 100m 구간에
대형 모래포대를 설치한 결과
해수욕장 모래침식은 71%, 회야강 하구
모래퇴적은 91%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그러나 회야강 하구 모래퇴적이
계속됨에 따라 방파제와 인공수초 등
영구 구조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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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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