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유영재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3-24 00:00:00 조회수 0

◀ANC▶
언양하수관거 사업이 오늘(3\/24)
준공식을 갖습니다.

울산의 자매도시인 장춘시 부시장 일행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주간전망대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VCR▶
◀END▶
울주군 언양읍 등 서부지역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언양하수관로
부설 임대형 민자사업 준공식이
오늘(3\/24) 작천정 입구에서 열립니다.

90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이
준공되면서 울산에서 오수관을 신규로 매설하는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또 이번 사업으로 태화강 수질이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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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중국 장춘시의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한-중 합동 무용공연이 오는 25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 중국의 동북사범대학예술단은
여성군무와 남성군무, 독무 등 기존 공연에서는 접하기 힘든 다양한 춤과 특유의 음색을 지닌 민악단체연주 등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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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광 심포지엄이 오는 28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태화강과 까마귀로
대표되는 울산 생태관광의 현주소와
가능성을 살펴보고 과제도 진단합니다.
mbc뉴스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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