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24)
행인의 뒤를 따라가 물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같은 범죄로 지난해 9월 출소한 한 씨는
지난 14일 새벽 3시쯤 남구 왕생로의 한
식당 앞에서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던
31살 이모 씨의 핸드백과 휴대전화를 낚아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추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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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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