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언양읍 등 서부지역의 하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할
'언양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준공식이
오늘(3\/24) 작천정 입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2010년 3월에 착공해
42개월 만에 준공됐으며,
90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습니다.
이 시설은 빗물과 오수를 완전히
분리 처리하는 방식으로 개선돼
태화강 수질이 상당히 개선될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오후 3시 \/ 작천정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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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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