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무용단 울산 방문..20주년 기념공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3-24 00:00:00 조회수 0

장춘 동북사범대 예술단이
울산-장춘 자매결연 20주년 기념 합동공연을
위해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지린성 대표 예술단인 동북사범예술단원
52명은 내일(3\/25) 오후 8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시립무용단과 함께
합동공연을 열어 중국 소수민족의 춤을
선보입니다.

공연에 앞서 무용단은 오늘(3\/24) 오전부터
한복 체험행사에 참여했으며,
현대자동차와 태화강대공원을 둘러봤습니다.


(1시 30분 현대차, 이후 대왕암,태화강대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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