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3\/24)
암컷대게를 불법 포획해 유통한 혐의로
일당 21명을 붙잡아 유통책 34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폭력배가 포함된 이들은 선주들이 조업을
하며 잡은 암컷대게를 자루에 넣어 바닷속에
넣어두면, 밤사이 자루를 수거해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 보관한 뒤 소매책들에게
배송하는 방법으로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4개월 동안 시가 1억원 상당의
암컷대게 4만 여 마리를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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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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