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남이 식당에 불을 질러 자신이 숨지고
경찰관 2명이 부상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어제(3\/23) 내연녀의 식당에
불을 지르고 숨진 46살 장모 씨에 대한
부검을 오늘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 2명이
팔과 다리 등에 각각 2도와 3도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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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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