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로 근거리 무선통신망 NFC를 활용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도입한 울산경찰청이
오늘(3\/25) 편의점 안심지킴이 현판식을 열고
복면 강도 침입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에 강도가 침입했을 때
종업원이 스마트폰을 NFC 칩에 갖다대기만 하면
112 상황실로 문자 신고가 접수되는 시스템을
울산지역 554개 전체 편의점을 대상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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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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