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편의점 안심 신고망 모의훈련 실시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3-25 00:00:00 조회수 0

전국 최초로 근거리 무선통신망 NFC를 활용해
범죄 예방 시스템을 도입한 울산경찰청이
오늘(3\/25) 편의점 안심지킴이 현판식을 열고
복면 강도 침입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에 강도가 침입했을 때
종업원이 스마트폰을 NFC 칩에 갖다대기만 하면
112 상황실로 문자 신고가 접수되는 시스템을
울산지역 554개 전체 편의점을 대상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