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35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24일 저녁 중구의 한 편의점에서
50대 여주인을 밀치고 계산대 금고에서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가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경기를
보러 경기도에서 울산에 왔다가 돈이 떨어지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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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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