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5) 오전 10시 20분쯤
현대중공업 4도크에서 건조 중인 시추선에서
하청 근로자 3명이 바다로 떨어져 회사 측
잠수부에게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51살 김 모씨가 숨졌고
35살 채 모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서 있던 선박 바깥 임시발판이
쌓아두었던 부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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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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