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중국 장춘시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다채롭게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오늘(3\/25) 오후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두 도시의 경제.환경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개최됐습니다.)
앞서 장만석 경제부시장과
짱찡영 창춘시 부시장이 실질적 교류와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체결했습니다.)
또 오늘 저녁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장춘 동북사범대예술단원 52명이
독특한 의상과 안무로
울산시립무용단과 합동공연을 펼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