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시장 경선에 나선
김기현 의원이 울산을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로 만들겠다는 5대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의원은 울산을 동북아 오일허브를 통한
에너지 금융 허브도시와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연계한 창조경제
융복합 허브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두겸 예비후보도 공약발표 회견을 갖고
안정적인 식수원 확보를 위해
해수담수화 사업을 추진하고
신복로터리에 진입하기 전에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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