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건물에서 방사성 라돈이
검출됐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에서도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방사성 라돈 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주군과 원전민간환경단체, 방사능 측정소,
고리원자력본부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지역 학교의 방사성 라돈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라돈은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고농도로 축적돼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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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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