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방사능 라돈' 공동 검사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3-25 00:00:00 조회수 0

학교 건물에서 방사성 라돈이
검출됐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에서도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방사성 라돈 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주군과 원전민간환경단체, 방사능 측정소,
고리원자력본부 등 4개 기관은 공동으로
지역 학교의 방사성 라돈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라돈은 밀폐된 실내공간에서 고농도로 축적돼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