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인 가구의 56%가
직장이나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주영 박사는
1인 가구 778곳을 조사한 결과
56%가 직장이나 학교와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라고 답했으며
26%는 부모로부터 독립하기 위해서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1인 가구는 지난 2010년을 기준
7만 7천여 가구로 울산 전체 가구의
20.7%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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