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4) 울산의 학 중학교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학칙을 어기면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하도록 해
인권 침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교가 학생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고 있다며
학부모까지 연대 서명을 하도록 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교내 폭력 등 학칙을 어긴 학생에게만
배부할 서약서가 담당 교사의 착오로
모두 배포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 서약서 회사 메일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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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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