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삼성SDI 울산공장 근로자 12명이 노조를
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 SDI 노조는
울산지역의 4개 삼성계열사 가운데
삼성정밀화학에 이어 두 번째 노조이며,
이들이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요구하면
회사는 협상에 나서야 합니다.
삼성SDI지회는 내일(3\/26)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 운영방안 등에 대해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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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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