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서 60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4-03-26 00:00:00 조회수 0

어제(3\/25) 오후 10시쯤
중구 학성교 아래에서 태화강에서 66살
천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소방서는 학성교 위에 가방과 신발,
문서가 있는 것으로 보고 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