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선거에 나선 김기현 의원이
미등기 논란을 빚은 자신의 소유
건물 두 채를 12년 만에 등기하고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이번에 등기를 마친 건물은
남구 삼산동과 달동에 있는
26억과 19억짜리 건물 두 채로
김 의원은 건물 등기와 함께
2천 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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