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의원, 12년만에 등기하고 지방세 내

입력 2014-03-26 00:00:00 조회수 0

시장 선거에 나선 김기현 의원이
미등기 논란을 빚은 자신의 소유
건물 두 채를 12년 만에 등기하고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이번에 등기를 마친 건물은
남구 삼산동과 달동에 있는
26억과 19억짜리 건물 두 채로
김 의원은 건물 등기와 함께
2천 백만 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