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게임기로 영업을 하며 수수료를 받고
환전을 해준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26) 중구 성남동에
사행성 게임장을 차려놓고
환전 등의 불법행위를 한 혐의로
신신역전파 30살 김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남구 달동에서 당구장으로 위장해
불법 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63살 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동영상,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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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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