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선바위 미나리 가공 공장 준공식이
오늘(3\/26) 오전 울주군 언양읍 직동리에서
열렸습니다.
울주선바위미나리 가공 공장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자원복합산업화
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울주군은 이 곳에서
미나리즙을 만들어 새로운 농가소득원으로
육성시킬 계획입니다.
8개 농가가 참여한 울산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11년부터 청도 한재 미나리 농법을
도입해 미나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매년 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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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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