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년 동안 혈액원 건물 1층을
사옥으로 빌려 사용했던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가
오늘(3\/26)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성안동에서
신축사옥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주요 시설은
이재민 구호품을 비축하는 구호 창고와
빵과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조리*제빵실,
응급 처치법과 심폐술을 교육하는
안전 교육장 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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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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